‘4년 전 115억’ 김현수… 두번째 FA 규모는?



KBO리그 FA 시장이 막이 올랐다. 지난 25일 14명의 FA 승인 선수가 공시되고 26일부터 계약이 가능해진 가운데 27일 첫 번째 FA 계약자가 탄생했다. 포수 최재훈이 원소속팀 한화 이글스와 5년 총액 54억 원의 계약을 맺고 잔류했다. 이번 FA 시장에서 ‘대어’들이 계약 기간 및 금액에서 후한 대접을 받을 것이라 암시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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