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메시’ 이승우, 수원FC 이적 확정… K리그 흥행 기대



한국 축구 최고의 미래로 불린 이승우(23)가 K리그1 수원FC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수원FC는 3일 “국가대표 출신 이승우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승우는 바르셀로나 유스팀, 헬라스 베로나, 신트 트라위던, 포르티모넨스 등을 거쳐 K리그에서는 첫 도전이다. 이승우는 “수원FC를 통해 처음 K리그 팬들과 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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