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종의 미’ 김연경, 20득점 맹폭… 상하이 3위 견인



김연경(34,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이 3위 결정전에서 맹위를 떨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상하이는 4일 중국 광둥성 장먼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1-22 중국여자배구 슈퍼리그 랴오닝과의 3·4위전(3전 2선승제) 2차전에서 세트 스코어 3-0(25-20, 25-17, 25-14)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2승을 거둔 상하이는 3전 2선승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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