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 야시엘 푸이그, 100만 달러에 키움이 품었다



‘쿠바 야생마’ 야시엘 푸이그(31)가 한국프로야구에 입성한다.키움 히어로즈 구단은 9일 메이저리그 출신 푸이그를 새 외국인 타자로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연봉은 KBO리그 신규 외국인 선수 상한선인 100만 달러(약 11억 7천만 원)에 계약했다.키움은 지난 시즌에도 부진을 겪던 외국인 타자 테일러 모터를 방출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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